경제
남양유업 이오 30주년, 누적 34억개 판매 "국민 1인당 66병 소비"
뉴스보이
2026.03.31. 09:28
뉴스보이
2026.03.31. 09:28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이오는 30년간 당 함량을 절반 가까이 줄이고 유산균을 100억 CFU 이상으로 늘리며 제품력을 높였습니다.
남양유업은 이오가 세대 아우르는 브랜드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가족 중심 경험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남양유업의 마시는 요구르트 이오가 출시 30주년을 맞았습니다. 이오는 지난해 말 기준 누적 판매량 34억1500만개, 총 2억7320만ℓ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국민 1인당 약 66병씩 마신 수준이며, 올림픽 규격 수영장 약 109개를 채울 수 있는 규모입니다. 이오는 1996년 출시 당시 80㎖ 용량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남양유업은 당 함량을 지속적으로 낮추고 영양 성분을 강화하며 제품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한 병(80㎖) 기준 당 함량은 2011년 11g에서 2021년 6g으로 감소했으며, 유산균 수는 100억 CFU 이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등 25종의 영양 성분을 강화했습니다. 2021년에는 이오 유산균음료를 출시하여 온 가족을 위한 제품군을 확장하고, 테트라팩 적용과 포스트바이오틱스 추가로 기능성을 확대했습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이오가 당 저감과 영양 강화 등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브랜드로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가족 소비자 중심의 경험을 확대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