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APEC으로 양적 성장한 경북 관광, 질적 도약까지 착착
뉴스보이
2026.03.3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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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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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이후 경북 방문 7,886만 회로 전년 대비 12.8% 증가했습니다.
체류형 숙박 확충을 위한 1시군 1호텔 프로젝트를 추진 중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이후 경북지역 관광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경북도에 따르면 APEC 이후인 2025년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경북 방문 횟수는 7,886만회로 전년 동기 대비 12.8% 늘었습니다. 이에 힘입어 숙박 횟수는 10.5%, 관광 소비는 8.4% 증가했습니다.
도는 방문 횟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체류 시간은 2.1% 증가에 그쳐 숙박전환율 제고가 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를 위해 경북 전역에 체류형 숙박시설을 확충하는 '1시군 1호텔 프로젝트'를 추진 중입니다. 총사업비 1조2천억 원 규모로 포항, 영덕, 안동, 문경 등 주요 관광도시에 1,400실 이상의 프리미엄 객실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또한 도는 보문관광단지의 야간경관 개선과 관광 인프라 확충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APEC 개최로 높아진 경주의 브랜드 가치를 활용하여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 연차총회와 경주글로벌CEO써밋을 개최합니다. 오는 10월에는 세계경주포럼도 출범할 예정입니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APEC을 통해 구축한 경북의 이미지와 인프라를 실질적 성과로 전환하는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북은 국내 숙박여행지 점유율 1위, 경주는 세계 10대 관광지 유지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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