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원시, 지방정부 최초 '독서국가' 선언 동참…'독서도시 수원' 비전 선포
뉴스보이
2026.03.3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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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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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시장은 AI 시대에 미래 세대의 질문과 판단 능력을 위해 독서를 강조했습니다.
수원시는 스마트 독서, 평생독서, 일상독서를 중점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수원시가 지난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방정부 최초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하며 '독서도시 수원' 비전을 선포했습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기념사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미래 세대가 스스로 질문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이재준 시장과 어린이, 청소년, 시민 대표들은 '대한민국 제1호 독서 도시 수원'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수원시는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스마트 독서, 수원시가 책임지는 평생독서, 어디서나 즐기는 일상독서를 중점 사업으로 하는 독서도시 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합니다. 또한, 시민 주도형 독서 활동인 '수원시민 한 책 함께 읽기'를 통해 2026년 올해의 책 5권을 발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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