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오리온그룹, 월드비전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에 1억원 후원
뉴스보이
2026.03.3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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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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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원은 오리온그룹의 여덟 번째 지원으로, 누적 후원액은 약 10억 원입니다.
후원금은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 진행에 전액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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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그룹은 오리온재단을 통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의 '2026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에 1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학생들이 직접 학급 규칙을 만들고 실천하여 평화로운 교실 문화를 조성하는 학교폭력 예방 활동입니다. 지난 27일 서울 영등포구 월드비전 본부에서 김부곤 오리온재단 사무국장, 남상은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옹호실 실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오리온그룹은 캠페인의 취지가 자사의 정(情) 문화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하여 2015년부터 여덟 번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누적 후원액은 약 10억 원에 달합니다. 이번 후원금 1억 원은 참여 학급과 학교 시상 등 캠페인 진행에 전액 사용될 예정입니다.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은 2012년 시작되었으며, 2023년부터는 사이버 학교 폭력 예방 캠페인인 시즌 2를 새롭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약 50만 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정규 교과와 연계한 교육자료를 제공하여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습니다. 올해는 4월 1일부터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학급별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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