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불황에 대기업 직원 5000명↓…통신·유통·석화 '칼바람', 조선·바이오 늘어 희비
뉴스보이
2026.03.3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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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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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00대 기업 316곳 임직원 5046명 줄었습니다.
KT 2226명, LG유플러스 806명 등 통신업에서 감소가 컸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국내 주요 대기업의 전체 임직원 수가 전년 대비 5000여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의 분석 결과, 500대 기업 중 316개사의 임직원 수는 122만9570명으로 5046명 줄었습니다.
특히 통신, 유통, 석유화학 업종에서 인력 감소가 두드러졌습니다. 통신 3사의 임직원 수는 3209명 줄어 감소율이 9.7%에 달했으며, KT에서 2226명, LG유플러스에서 806명, SK텔레콤에서 177명이 감소했습니다. 유통업종은 2829명, 석유화학 업종은 2373명 줄었습니다.
반면 조선·방산과 제약·바이오 업종은 임직원 수가 확대되었습니다. 조선·기계·설비 업종은 7032명(8.6%) 증가하여 가장 큰 폭의 증가를 기록했으며, 제약·바이오 업종도 4% 이상의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개별 기업 중 SK하이닉스는 2159명 늘어 가장 큰 폭의 증가를 보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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