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교육청, 올해부터 유치원과 초등학교 '이음교육' 전면 시행
뉴스보이
2026.03.3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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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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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초등 교육 차이 줄여 배움의 연속성을 높이는 교육입니다.
2026학년도부터 모든 유치원 대상으로 공모형과 기본형으로 추진됩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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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의 차이를 줄이고 배움의 연속성을 높이기 위해 '유초 연계 이음교육'을 올해부터 전면 시행합니다.
이 교육은 유아의 안정적인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며, 2026학년도부터 부산 내 모든 공·사립 유치원을 대상으로 실시됩니다. 시교육청은 2023년 20곳의 시범유치원을 시작으로 지난해 92개 유치원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해 왔습니다.
지난 3월 23일에는 유치원 및 초등학교 교원과 관계자 456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명회를 열어 운영 방향과 추진 방법을 공유했습니다. 또한 현장 맞춤형 컨설팅과 교원 네트워크 운영, '이음교육 한마당'을 통해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2026학년도 이음교육은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함께 운영하는 '공모형'과 유치원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기본형'으로 나뉘어 추진됩니다. 공모형에는 유치원 100개원과 초등학교 97개교가 참여하여 공동 교육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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