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입학식 날 신입생 폭행하고 영상까지 찍어 SNS에 올린 중학생들 검찰 송치
뉴스보이
2026.03.3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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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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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 학생 4명은 신입생 2명을 화장실에 감금하고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 학생 학부모의 온라인 글 게시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 조치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입학식 당일 신입생 2명을 화장실에 감금하고 폭행한 중학생 4명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특수폭행 혐의로 10대 A양 등 4명을 지난 30일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일 전주시 덕진구의 한 중학교 화장실에서 신입생 2명의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하고 해당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건은 피해 학생 학부모가 온라인에 글을 올리며 알려졌습니다. 학부모는 딸이 가해 학생을 마주칠까 두려워한다는 내용과 함께 대처 방안을 조언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경찰은 고소장 접수 후 학교폭력 전담 경찰관을 해당 학교에 파견하여 가해 학생과 피해 학생을 분리 조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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