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호르무즈 해협 고립 실습 선원 2명 귀국…"건강 이상 없어"
뉴스보이
2026.03.3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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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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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양대 실습생 2명이 미-이란 전쟁으로 선박이 페르시아만에 고립됐습니다.
정부 지원으로 사우디 등 경유해 한 달 만에 귀국했으며, 가족들과 만났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에 고립됐던 한국인 실습 선원 2명이 한 달 만에 귀국했습니다. 목포해양대학교는 실습생 신분으로 상선을 타고 실무교육을 받던 재학생 2명이 31일 오전 7시 45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학생은 교육 도중 미국과 이란 사이에 전쟁이 발발하면서 선박이 페르시아만에 고립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이후 선박에 남아있던 실습생들은 정부의 지원을 받아 사우디아라비아, 필리핀, 싱가포르를 경유하여 귀국길에 올랐습니다.
현재 학생들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들은 입국장을 빠져나온 뒤 가족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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