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미국발 반도체 한파에 삼성전자·하이닉스 동반 급락…결국 '17만전자'도 깨졌다
뉴스보이
2026.03.31.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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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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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4.54% 내린 16만8300원, SK하이닉스는 7.10% 하락한 81만1000원에 거래되었습니다.
글로벌 PC·스마트폰 출하량 전망 하향과 외국인·기관 순매도가 주가 급락의 원인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31일 장 초반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이는 미국 뉴욕증시에서 주요 반도체 종목이 급락한 영향이 국내 증시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오전 9시 13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54% 내린 16만8300원에 거래되었습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도 7.10% 하락한 81만1000원에 거래되며 반도체주 전반의 약세 흐름을 보였습니다.
서상영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D램 현물 가격 하락과 분기 말 리밸런싱 이슈를 하락 요인으로 진단했습니다. 또한 시장조사기관 가트너가 올해 글로벌 PC 및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치를 기존 9.2%에서 14.8%로 크게 하향 조정한 점도 부담으로 작용했습니다.
D램과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가격 급등으로 소비자들이 구매를 미루면서 시장 전체에 부정적인 순환이 형성되었습니다. 이는 향후 반도체 수요 둔화 가능성을 높이며 관련 기업 주가 하락으로 이어졌습니다.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유가증권시장에서 각각 5133억원과 1981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압박했습니다. 개인은 6874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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