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한화운용, "AI 시대 원천IP 가치" 재조명…'PLUS 글로벌저작권핵심기업액티브' 상장
뉴스보이
2026.03.3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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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09:3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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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ETF는 구독 플랫폼, IP 원천기업, AI 데이터 라이선싱 세 가지 수익 엔진에 투자합니다.
AI 시대에 원천 IP가 학습 데이터로 활용되어 레딧, 뉴스코퍼레이션 사례처럼 가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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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자산운용은 글로벌 저작권 핵심기업에 투자하는 ‘PLUS 글로벌저작권핵심기업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를 31일 신규 상장합니다.
이 ETF는 구독 플랫폼, 지적재산(IP) 원천기업, 인공지능(AI) 데이터 라이선싱 등 세 가지 수익 엔진을 보유한 글로벌 저작권 핵심기업 25종목에 투자합니다. 넷플릭스와 월트 디즈니 등 구독 플랫폼은 수익성 전환에 성공했으며, 2024년 기준 글로벌 라이선싱 산업의 연간 소매 매출은 약 3696억 달러로 집계됩니다.
특히 AI 시대에 원천 IP들이 학습 데이터로 사용되면서 가치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레딧은 구글과 연간 약 6000만 달러 규모의 데이터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했으며, 뉴스코퍼레이션은 오픈AI와 5년간 2억 5000만 달러 이상의 계약을 맺었습니다.
금정섭 한화자산운용 ETF사업본부장은 경쟁사가 복제할 수 없는 원천 IP의 가치가 높아지는 지금이 투자하기 좋은 시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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