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대교 통행료 1년 더 동결…내년 3월 31일까지 '무료' 이용
뉴스보이
2026.03.31.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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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0:0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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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가 시민 경제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통행료를 동결했습니다.
소비자물가지수 상승에도 인상분을 시 재정으로 지원하여 무료를 유지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대교와 접속도로의 통행료가 4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1년간 동결됩니다.
이는 울산시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역 경제 침체를 막기 위해 결정한 조치입니다. 울산대교 통행료는 민간 운영사인 울산하버브릿지와 협약에 따라 매년 소비자물가지수 변동분을 반영하여 조정됩니다.
지난해 소비자물가지수는 117.57로 2024년 대비 2.31% 상승하여 통행료 인상 요인이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울산시는 인상 요인에도 불구하고 통행료를 동결하기로 했으며, 인상분에 대해서는 시 재정을 추가 투입하여 지원합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가 울산하버브릿지에 보전해야 할 비용은 지난해 하루 평균 통행량 5만 8156대를 감안하여 10억 원 증액된 117억 원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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