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내달 50개사 3억6300만주 의무보유등록 해제…코스닥 46곳 '오버행' 주의보
뉴스보이
2026.03.3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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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0:07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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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물량 중 코스닥 46개사 2억2176만주로 오버행 압력은 코스닥에 집중됩니다.
KG모빌리티, 오가닉티코스메틱 등 주요 종목 물량 확인 및 투자에 유의해야 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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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탁결제원은 4월 중 상장주식 50개사의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습니다. 총 3억6300만주에 달하는 주식이 시장에 풀릴 것입니다. 의무보유등록은 일반투자자를 보호하고 주가 급변을 막기 위해 최대주주 등이 보유한 주식 처분을 일정 기간 제한하는 제도입니다.
시장별 해제 규모를 보면 유가증권시장에서는 4개사 1억4124만주, 코스닥시장에서는 46개사 2억2176만주입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KG모빌리티 1억1000만주, 성안머티리얼스 2005만주, 명인제약 1077만주 등의 물량이 해제됩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오가닉티코스메틱홀딩스 4500만주, 탑코미디어 2726만주, 큐라티스 1590만주 등이 포함됩니다. 의무보유 해제 사유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제3자배정 유상증자 등 자본거래 관련 물량으로 1억8571만주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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