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시, '바로내집' 20%만 내고 20년 상환…공공주택 13만호 공급 및 중장년층 지원 확대
뉴스보이
2026.03.31. 10:18
뉴스보이
2026.03.31. 10:18

간단 요약
간단 요약
할부형 '바로내집'은 시세의 절반 이하로 2031년까지 6,500호가 공급됩니다.
중장년층 등 지원 대상이 확대되며 목돈마련 매칭통장으로 월세와 저축을 돕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바로내집'을 포함한 공공주택 공급 확대 및 금융 지원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시세의 절반 이하 수준으로 주택을 분양받을 수 있는 '바로내집'은 오는 2031년까지 6,500호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특히 할부형 바로내집은 분양가의 20%만 계약금으로 내고 입주 후 20년간 낮은 금리로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공공주택 공급은 장기안심전세 등 기존 방식을 통해 12만 3천 호를 신속하게 공급하며, 준공 30년 이상 노후 임대단지 3만 3천 호는 고밀 개발로 9천 호를 추가 공급합니다. 또한 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를 일괄 시행하여 빈집 발생 시 즉시 입주하는 '공공임대주택 바로입주제'를 시행합니다.
금융 지원도 강화됩니다. 장기안심주택 무이자 대출 범위는 보증금의 30%에서 40%로 확대되며, 지원 대상도 청년·신혼부부에서 중장년층과 등록임대만료가구로 넓어집니다. 중장년층을 위한 월세 지원과 저축을 결합한 '목돈마련 매칭통장'도 도입하여 5천 명에게 월 20만 원씩 12개월간 월세를 지원하고 2년 후 1천만 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시민에게 집은 단순한 부동산이 아니라 평온한 일상의 시작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서울시는 중장기적인 공공주택 확대를 기반으로 금융 및 주거비 지원, 신속한 정보 제공 등을 다각도로 지원하여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