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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D2SF, 북미 공략 헬스케어 스타트업 '사운더블헬스'·'누비랩'에 후속 투자
뉴스보이
2026.03.3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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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0:26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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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더블헬스는 소변 소리 분석으로 전립선 비대증을 측정하며, 미국에서 5만여 명이 사용 중입니다.
누비랩은 AI 스캐너로 음식 영양 성분을 분석하며, 글로벌 고객 1,000곳을 확보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네이버 D2SF가 미국 헬스케어 시장을 공략 중인 스타트업 사운더블헬스와 누비랩에 후속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사운더블헬스는 신체 소리 데이터를 분석하여 건강 상태를 측정하는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했습니다. 이들의 첫 제품인 프라우드피는 소변 소리 분석으로 전립선 비대증 등 배뇨 증상을 측정·모니터링하며, 스마트폰만으로 97%의 정확도를 구현합니다. 현재 미국에서 130여 곳의 비뇨의학과 전문의와 환자 5만여 명이 사용 중입니다.
누비랩은 스캐너로 음식을 촬영하여 종류, 섭취량, 영양 성분을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영양관리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이 솔루션은 1억 건 이상의 음식 데이터를 기반으로 0.3초 만에 98% 정확도로 식습관 데이터를 분석하며, 95%의 높은 리텐션(잔존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누비랩은 지난해 말 기준 글로벌 고객사 1,000곳과 이용자 10만 명을 확보했습니다.
네이버 D2SF는 두 스타트업이 미국 헬스케어 시장에서 제품 시장 적합성을 성공적으로 검증하고 본격적인 스케일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양상환 네이버 D2SF 센터장은 창업 초기부터 쌓아온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해외 진출 스타트업에 후속 투자를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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