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전시, 4월부터 10월까지 '오존경보제' 운영…동부권·서부권 구분 발령
뉴스보이
2026.03.3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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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0:2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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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권과 서부권으로 나눠 오존 농도별 주의보, 경보, 중대경보가 발령됩니다.
경보 발령 시 문자 알림과 함께 실외 활동 자제 등 시민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대전시가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오존경보제를 운영합니다.
시는 동부권과 서부권으로 나눠 오존 농도에 따라 주의보, 경보, 중대경보를 발령합니다. 1시간 평균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주의보, 0.3ppm 이상이면 경보, 0.5ppm 이상이면 중대경보가 내려집니다.
대전시는 본청과 보건환경연구원, 각 자치구에 경보상황실을 구성하고 주말과 공휴일에도 상시 대응체계를 유지합니다. 오존 농도는 시내 11개 대기오염측정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측정되며, 에어코리아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보 발령 시에는 언론사, 학교 등 유관기관과 문자메시지 서비스 신청자에게 팩스 및 문자로 상황을 전파합니다.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고농도 오존 발생 시 실외 활동 자제와 대중교통 이용 등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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