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홈플러스 회생 핵심 '익스프레스 매각' 마지막 날, 3000억으로 낮춰도 '손사래'…깜짝 인수자 나올까
뉴스보이
2026.03.31. 10:20
뉴스보이
2026.03.31. 10:20

간단 요약
간단 요약
홈플러스는 익스프레스 매각으로 자금난을 해소하고 기업회생을 노립니다.
매각 불발 시 홈플러스는 청산 절차를 밟을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의 인수의향서(LOI) 접수가 오늘(31일) 마감됩니다. 이는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홈플러스는 2024년 익스프레스 매각을 처음 시도했을 당시 7000억 원에서 1조 원 수준의 매각가를 기대했습니다. 그러나 매각이 난항을 겪으며 현재는 3000억 원 안팎으로 가격이 내려왔습니다.
업계에서는 GS리테일, 롯데쇼핑, BGF리테일 등 유통사와 하림그룹, 유진그룹 등 비유통사가 인수 후보로 거론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후보 기업들은 공식적으로 인수 의향이 없다고 밝힌 상황입니다.
홈플러스는 현재 심각한 자금난을 겪고 있으며, 최대주주인 MBK파트너스가 긴급 운영자금 1000억 원을 수혈했으나 밀린 급여 지급에 대부분 사용되었습니다. 만약 이번 익스프레스 분리매각이 실패하면 홈플러스의 기업회생 절차는 종료되고 청산 수순을 밟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