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용산구, 구청 광장에 힐링정원 조성…"주민 중심 개방형 공간"
뉴스보이
2026.03.3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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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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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400㎡ 규모의 야외광장에 녹음과 휴게공간 확충,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습니다.
인근 이태원 상권과 연계하여 새로운 지역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용산구는 지난 30일 종합행정타운 2층 야외광장에서 주민친화 힐링정원 준공식을 개최했습니다. 2010년 개청 이후 16년이 지난 구청사의 로비와 광장을 주민 중심의 개방형 공간으로 재편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새롭게 조성된 힐링정원 야외광장은 1천400㎡ 규모입니다. 노후 보도블록 교체, 휴게공간 확충, 야간 경관조명 설치 등과 함께 나무를 심어 녹음을 확충했습니다.
앞서 지난 1월에는 청사 민원실에 자연 요소를 접목한 내부 힐링정원을 먼저 선보였습니다. 용산구는 이번 힐링정원이 인근 이태원 상권과 연계하여 새로운 지역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힐링정원 조성이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용산의 가치를 한층 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쾌적한 민원 서비스와 진정한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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