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신한금융, "불모지 설상 정복 축하합니다"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초청 격려
뉴스보이
2026.03.3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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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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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계올림픽 설상 메달리스트 3인을 초청해 특별 포상금을 전달했습니다.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후원을 2030년까지 연장하며 체계적 지원을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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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그룹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설상 종목 선수들을 초청해 격려했습니다.
지난 3월 27일 서울 중구 신한카드 본사에서 열린 행사에는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금메달 최가온, 남자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은메달 김상겸, 여자 스노보드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선수가 참석했습니다. 신한금융은 선수들에게 특별 포상금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신한금융은 2015년부터 이어온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후원을 2030년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부터는 신한카드가 국가대표팀 후원에 새롭게 참여하며 그룹 차원의 지원을 강화합니다. 특히 최가온 선수는 2023년부터 신한 루키 스폰서십을 통해 성장한 대표 사례로, 유망주 발굴부터 국제 무대 성과 창출까지 이어지는 육성 체계의 성과를 입증했습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대한민국 설상 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낸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신한금융은 앞으로도 유망주 발굴부터 세계 무대 성과 창출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 스포츠 경쟁력 강화를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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