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심근경색 환자 베타차단제, 평생 먹을 필요 없다"…안정기라면 중단 가능
뉴스보이
2026.03.31. 10:26
뉴스보이
2026.03.31. 10:26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이 안정된 심근경색 환자 2540명을 대상으로 연구했습니다.
베타차단제 중단군과 유지군 간 사망·재발 등 주요 평가지표에 차이가 없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심근경색 환자가 반드시 평생 복용해야 한다고 알려진 베타차단제를 중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한주용 교수 연구팀은 심근경색 후 안정된 환자 2540명을 대상으로 베타차단제 중단이 예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했습니다. 2021년 4월부터 2023년 4월까지 진행된 연구에서, 복용 중단군과 유지군 간 사망, 심근경색 재발 또는 심부전으로 인한 입원 등 주요 평가지표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습니다.
이는 심장 기능이 보존되고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는 심근경색 환자의 경우 베타차단제를 장기간 유지하지 않아도 임상적으로 안전할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한주용 교수는 이번 연구가 심근경색 환자의 불필요한 약물 장기 복용을 중단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인 학술지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신'에 게재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