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무법인 세종,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사업단'과 업무협약 체결
뉴스보이
2026.03.31.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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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0:2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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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은 정밀의료 및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법률 자문을 제공합니다.
특히 개인정보 보호법 및 생명윤리법 등 규제 체계 전반에 걸쳐 자문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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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이 지난 26일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BIKO)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보건의료 유전체·임상 데이터를 통합 활용하여 정밀의료 및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은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질병관리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범부처 연구·개발(R&D) 사업입니다. 세종은 사업에 대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고, 개인정보 보호법 및 생명윤리법 등 관련 규제 체계 전반에 대한 통합적인 자문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오종한 세종 대표변호사는 이번 사업이 정밀의료의 핵심 기반을 구축하는 국가적 프로젝트라고 밝혔습니다. 백롱민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 단장은 전문적인 법률 역량을 가진 세종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의 안정성과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보건복지부 출신 김성태 변호사가 이끄는 세종 헬스케어팀은 권덕철 고문, 손정현 변호사 등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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