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머리카락 7분의 1 오차 잡았다"…KRISS, 초정밀 전자파 측정 로봇 개발
뉴스보이
2026.03.31. 10:19
뉴스보이
2026.03.31. 10:19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최고 750GHz 대역 전자파를 측정하며, 10마이크로미터 오차로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국방, 차세대 통신, 반도체 분야의 공간 제약 없는 고정밀 시험을 가능하게 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이 국방, 차세대 통신, 반도체 분야에 활용될 로봇 기반 초정밀 전자파 측정 시스템을 자체 개발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전자파 측정기와 대상의 위치를 정밀하게 제어하는 로봇 기술을 도입하여, 최고 750GHz 대역의 전자파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안테나 정렬 오차를 머리카락 굵기의 약 7분의 1 수준인 10마이크로미터 이내로 제어하여 고주파 대역 측정의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기존 대형 시설의 공간적, 경제적 제약을 극복하며 좁은 공간에서도 고정밀 시험을 반복 수행할 수 있습니다.
권재용 전자파측정그룹 책임연구원은 로봇의 유연한 기동성과 KRISS의 정밀 제어기술이 결합되어 기존 측정 방식의 한계를 극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