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남·광주, 1250억 '지역성장펀드' 조성…AI·반도체 등 전략산업 집중 투자
뉴스보이
2026.03.31.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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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0:1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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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펀드, 지방비, 민간자본으로 조성되며 12년간 60% 이상을 지역 전략산업에 의무 투자합니다.
성장기 유망 기업의 IPO·M&A를 지원하며, 산학연 협력으로 초광역 경제 협력 모델을 구축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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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지역성장펀드' 출자 공모사업에 공동 선정되어 총 1250억 원 규모의 벤처투자 재원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모태펀드 750억 원과 지방비, 민간자본을 더해 조성되는 것입니다. 수도권에 집중된 투자 흐름을 지역으로 분산시키기 위한 초광역 협력 모델이 현실화되었다는 평가입니다.
이번 펀드는 총 12년간 운용되며, 투자금의 60% 이상을 지역 기업에 의무적으로 배정합니다. 주요 투자 대상은 전남의 에너지신산업, 해상풍력, 우주항공, 첨단 바이오와 광주의 인공지능(AI), 반도체, 차세대 모빌리티 등 전략 산업입니다. 특히 창업 초기 단계를 넘어 성장기에 접어든 유망 기업을 집중 발굴하여 기업공개(IPO)와 인수합병(M&A)까지 이어지는 성장 전주기 지원을 추진합니다.
펀드 조성에는 전남도와 광주시를 비롯해 여수, 순천, 광양, 나주, 해남 등 5개 시군이 참여했습니다. 또한 포스코홀딩스 등 주요 기업과 농협은행, 광주은행, 기업은행 등 금융기관, 광주과학기술원(GIST), 전남대, 조선대 등 지역 거점 대학도 출자자로 이름을 올리며 산학연 협력 구조를 갖췄습니다. 전남도 관계자는 이번 펀드 유치가 전남·광주 통합 논의 이후 이뤄낸 대표적인 경제 협력 성과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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