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두나무 "네이버파이낸셜 합병 원안대로, 합병 후 곧바로 IPO 추진…반대매수 자금 충분"
뉴스보이
2026.03.3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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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0:5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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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는 공정위 및 금융위 승인 절차를 진행 중이며, 딜 규모가 커 시간이 소요됩니다.
가상자산 규제에도 구조 변경 없이 원안대로 합병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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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합병 절차를 원안대로 추진하고, 합병 완료 즉시 기업공개(IPO)를 적극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두나무는 3월 31일 열린 제1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 같은 방침을 재확인했습니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현재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승인과 금융위원회 대주주 변경 승인 절차를 진행 중이며, 딜 규모가 커 당국 검토에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 제한 규제 추진에도 불구하고, 두나무는 구조 변경을 논의하지 않고 원안대로 주식교환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남승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합병 딜 완료 즉시 상장 준비에 나서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두나무는 합병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규모 주식매수청구권 행사에 대비해 충분한 자금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오경석 대표는 다수의 주주가 이번 합병을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주가 변동에 따른 반대매수 청구 자금은 충분히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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