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힘 미디어특위 "방미심위, 민원인 정보 유출 의심…내부 사찰 의혹 해명해야"
뉴스보이
2026.03.3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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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0:3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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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방미심위 내부자가 민원인 정보를 언론에 유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유출된 정보는 박기완 위원의 과거 민원 내용이며, 경찰 고소 및 손해배상 청구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회는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내부에서 민원인 사찰과 정보 유출이 의심되는 정황이 포착되었다고 주장하며 해명을 촉구했습니다.
이상휘 미디어특위 위원장은 오늘(31일) 기자회견을 열어 국민의 기본권인 개인정보가 공공기관 내부자에 의해 특정 언론사로 유출된 것은 중대한 불법 행위라고 밝혔습니다. 이 위원장은 지난 25일 미디어오늘이 국민의힘이 추천한 박기완 선거방송심의위원회 위원의 과거 방미심위 민원 내용을 상세히 보도한 것을 근거로 제시했습니다.
해당 기사에는 민원 제기 시점과 건수 등 외부인은 접근할 수 없는 구체적인 정보가 담겨 있었으며, 이는 방미심위 사무처 내부의 사찰과 유출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박기완 위원은 어제(30일) 영등포경찰서에 해당 건을 고소했으며, 언론중재위원회에도 반론 보도와 손해배상을 청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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