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특구재단, 강원특구 육성사업 본격 시동…R&D 사업 설명회 4월 순회 개최
뉴스보이
2026.03.3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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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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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구 육성사업은 딥테크 창업과 글로벌 진출을 목표로, 바이오·첨단 의료기기 산업을 중점 육성합니다.
총 56억 원 규모로 26개 과제를 지원하며, 4월 7일 원주·강릉, 8일 춘천에서 설명회가 열립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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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특구재단)이 4월 7일 원주·강릉, 8일 춘천에서 '강원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R&D)'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지정된 강원특구를 딥테크 창업과 글로벌 진출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2026년 사업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설명회는 강원특구가 위치한 원주, 강릉, 춘천 3개 기초지자체를 순회하며 진행됩니다. 이는 산·학·연·관 관계자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기술기업의 참여를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올해 사업은 총 56억 원 규모로 26개 과제를 추진하며, 국가전략기술과 지역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창업부터 스케일업까지 전주기를 지원합니다. 주요 과제로는 공공기술 사업화 지원(24억 원), 실증 기반 기술 스케일업(19.5억 원), 전문 인력 양성 및 창업 활성화 지원(3억 원)이 포함됩니다.
또한, AI 글로벌 빅테크 육성(43.75억 원)과 글로벌 부스트업(20억 원) 등 공통 사업도 연계 지원됩니다. 참가 신청은 특구재단 누리집과 범부처 통합연구지원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당일 현장 등록도 허용됩니다.
정희권 특구재단 이사장은 강원특구가 바이오와 첨단 의료기기 산업을 중심으로 뛰어난 혁신 역량을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이사장은 공공 연구 성과 확산과 기술사업화를 촉진하여 지역 혁신성장과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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