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2월 방한 외국인 관광객 143만명 돌파…전년 대비 25.7% 증가
뉴스보이
2026.03.31. 11:09
뉴스보이
2026.03.31. 11:09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코로나 이전인 2019년 2월보다 19.1% 증가한 수치입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50만 5천명으로 가장 많이 방문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달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이 143만명을 기록하며 작년 같은 달보다 25.7% 증가했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31일 발표한 2월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이는 코로나19 유행 이전인 2019년 2월과 비교해도 19.1% 늘어난 수치입니다. 국가별로는 중국이 50만5천명으로 가장 많았고, 일본 23만3천명, 대만 18만4천명, 미국 8만1천명, 베트남 5만명 순으로 방문했습니다.
특히 중국 관광객은 춘제 연휴 기간이 포함되면서 1년 전보다 48.0% 크게 증가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두 달간 방한한 전체 관광객은 총 270만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19.6% 늘었습니다.
한편 지난달 해외여행을 떠난 한국인 관광객은 277만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5.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