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시, 보라매병원에 '안심호흡기 전문센터' 착공…2028년 완공 목표
뉴스보이
2026.03.31.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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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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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30억 원을 투입, 72병상 규모로 감염병 위기 시 1인 음압병상 전환이 가능합니다.
환자 동선 분리 및 본원 연결통로로 감염 위험을 최소화하고 신속 대응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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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감염병 대응 및 전문 진료 기능 강화를 위해 보라매병원에 안심호흡기 전문센터 건립 공사를 본격 착수했습니다. 총 93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이달부터 약 32개월간 진행되며, 오는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합니다.
센터는 지하 2층, 지상 2층 규모로 총 72병상이 조성됩니다. 감염병 위기 시에는 34병상을 음압병동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모든 병상을 1인 음압병상 형태로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환자와 의료진 동선을 분리하고 압력 제어 시스템, 배기 필터 등 감염관리 설비를 갖춰 교차 감염 위험을 최소화했습니다. 또한, 보라매병원 본원과 연결통로를 설치하여 중환자 이송 및 수술 연계 등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임춘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안심호흡기 전문센터 건립으로 서남권 공공의료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민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시설을 차질 없이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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