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남해군, 남해대교 해저관로 공사 본격 착수…비상 상수도망 구축 '속도'
뉴스보이
2026.03.31. 11:09
뉴스보이
2026.03.31. 11:09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총사업비 495억 원 투입, 하동~남해 21.5km 송수관로 설치 사업입니다.
해저 1.5km 구간은 지향성압입공법으로 2027년 6월 완공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 남해군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한 지방상수도 비상 공급망 구축사업의 핵심 구간인 남해대교 해저관로 공사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495억 원이 투입되며, 하동군 금남면 덕천배수지부터 남해군 고현면 대곡정수장까지 총 21.5km의 송수관로를 설치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
현재 전체 관로 매설 공정률은 75%를 돌파했습니다. 이번에 시작된 해저 구간은 하동 금남면에서 남해 설천면 노량공원까지 1.5km에 해당합니다. 군은 해저면을 직접 파헤치지 않고 지하에 터널을 만들어 관로를 통과시키는 지향성압입공법을 적용합니다.
이 친환경 공법은 갯벌 오염을 방지하고 선박 항로 방해 없이 정밀 시공이 가능하여 환경 보호와 공사 안전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번 비상 공급망이 완공되면 하동에서 남해로 이어지는 새로운 물길이 확보되어 기후 변화 등 비상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용수 공급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남해군은 잔여 공정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오는 2027년 6월까지 사업을 완벽히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