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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장동혁, 오늘 ‘개헌 회동’… ‘부마항쟁 정신’ 포함 개헌 논의
뉴스보이
2026.03.3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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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1:24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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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6월 3일 개헌 국민투표 성사를 위해 논의했습니다.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지방분권, 계엄권 제한 등도 개헌안에 포함됩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1일 국회의장실에서 비공개 회동을 갖고 헌법 개정안 추진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는 6월 3일 지방선거와 동시에 개헌 국민투표를 성사하기 위한 것으로, 국민의힘의 동참 없이는 의결 정족수를 채울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번 개헌안에는 부마민주항쟁과 5·18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지방분권 및 국가균형발전 원칙, 대통령 계엄권 제한 등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국민의힘을 제외한 여야 6개 정당은 이미 해당 개헌안 추진에 합의했습니다.
개헌안 통과를 위해서는 재적 의원 3분의 2인 197명의 찬성이 필요합니다. 현재 개헌안에 찬성하는 여야 6당 의원수를 모두 합쳐도 187명으로, 국민의힘에서 최소 10명 이상의 찬성표가 나와야 합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개헌 참여를 독려하는 손편지를 보내는 등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국민의힘 지도부는 선거를 위한 개헌이라며 반대 입장을 유지하고 있지만, 향후 지도부의 입장 변화나 내부 이탈표 발생 여부가 주목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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