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 바이오 선구자 한문희 생명연 초대 원장 별세…향년 91세
뉴스보이
2026.03.3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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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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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유전공학육성법 제정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설립을 이끌었습니다.
국내 생명공학 연구 기반 구축과 세계적 도약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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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바이오 선구자로 평가받는 한문희 박사가 30일 향년 91세로 별세했습니다. 한 박사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초대 및 제2대 원장을 역임했습니다.
고 한문희 박사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전신인 유전공학센터 초대 소장을 맡아 국내 생명공학 연구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그는 1983년 유전공학육성법 제정을 이끌어 국가 차원의 제도적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1985년 유전공학센터를 출범시키며 오늘날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출발점을 만들었습니다.
한 박사는 연구 인프라 구축과 인재 양성, 국제 협력 확대를 통해 우리나라 생명공학이 세계적 수준으로 도약하는 기반을 다졌습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31호(지상 3층)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4월 2일입니다. 장지는 경기도 화성시 만세구 남양읍 장덕리 438 2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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