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춘천시, 봄내글판 공모 최우수작 "한강에 실린 봄내음" 선정
뉴스보이
2026.03.3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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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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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영 씨의 작품으로, 한강과 춘천의 봄 정서를 연결한 점이 선정 이유입니다.
2054편 중 293대 1 경쟁률을 뚫었으며, 4월부터 춘천시청 앞 글판에 게시될 예정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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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가 주최한 '춘천 한 문장, 봄내글판 전국 공모전'에서 서울 강서구 거주 김해영 씨의 작품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선정된 문안은 "한강에 봄내음이 실려올 때 생각해요. 춘천, 당신이 보낸 인사일까 하고"입니다. 문안심사위원회는 이 작품이 봄과 호수로 대표되는 춘천의 정서를 직관적으로 연결하며 서울에서 느끼는 춘천의 매력을 표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내가 사랑하는 춘천'을 주제로 지난 3월 1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었으며, 총 2054편이 접수되어 29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우수상은 베트남 유학생 CHU THUY DUNG 씨의 작품이 선정되었습니다.
당선작들은 4월부터 춘천시청 앞 대형 봄내글판에 게시되며, 도심 주요 건물과 게시대에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춘천시는 오는 5월 2차 공모전을 추진하는 등 봄내글판 공모전을 분기별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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