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위
박윤영 KT 신임 대표 "보안·품질 최우선…3년 내 AX 플랫폼 컴퍼니 증명"
뉴스보이
2026.03.31. 11:25
뉴스보이
2026.03.31. 11:25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박윤영 신임 대표는 취임식 대신 서신으로 첫인사를 전하고, 현장 중심 경영을 시작했습니다.
2026년을 전환의 출발점으로 삼아 3년 내 AI 시대를 선도하는 AX 플랫폼 컴퍼니를 증명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박윤영 KT 신임 대표가 31일 취임식 대신 CEO 서신으로 첫 인사를 전하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박 대표는 취임 당일부터 정보보안과 네트워크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현장 중심 경영 의지를 다졌습니다. 그는 KT를 AI 시대를 선도하는 'AX 플랫폼 컴퍼니'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대표는 서신에서 '말과 형식보다는 속도와 실행으로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KT의 변화를 이끌 두 가지 핵심 축으로 '단단한 본질'과 '확실한 성장'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2026년은 전환의 출발점이며, 앞으로의 3년은 성과로 방향성을 증명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천명했습니다.
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 네트워크, 안정적인 서비스 품질, 빈틈없는 정보보안은 KT의 존재 이유이며 필요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또한, 6G, 위성, AI RAN, 양자보안 등 미래 기술에 대한 선제적 준비를 강조했습니다. 소비자(B2C)와 기업(B2B) 양 영역에서 전방위적 AX(AI 전환) 추진을 성장 전략으로 제시했습니다.
B2C 부문에서는 초개인화 서비스와 미디어·콘텐츠 분야의 AX 전환을 핵심 과제로 삼았습니다. B2B 부문에서는 공공·금융·제조 등 산업 현장의 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B2B AX'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AI 데이터센터(AIDC), 글로벌 AX, 디지털 금융 플랫폼 등 신성장 영역에도 전략적 투자를 집중할 계획입니다.
박 대표는 KT의 핵심 가치를 'KT 프로페셔널리즘'으로 정의하고,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전문성을 바탕으로 성과를 만들어 내는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