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민주 경기지사 후보 1차 TV토론…한준호·추미애·김동연, '이재명 정책 승계' 두고 격돌
뉴스보이
2026.03.3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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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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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는 이재명 지원금·기본소득 반대를 물었고, 김동연은 기본소득 확대를 강조했습니다.
추미애는 K 컬처밸리 백지화를 압박했고, 김동연은 사업 포기로 불가피했다고 맞섰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에 나선 한준호, 추미애, 김동연 후보가 30일 MBC에서 열린 1차 TV 토론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 계승과 핵심 공약을 두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습니다.
한준호 후보는 김동연 후보에게 이재명 대통령의 전국민 25만원 지원금과 기본소득 반대 입장을 물었습니다. 김동연 후보는 민선 8기에 7기 기본소득을 지키고 늘렸으며, 청년 기본소득은 도의회 삭감을 막아냈고 농촌 기본소득은 연천군 전역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추미애 후보는 고양 K 컬처밸리 사업 백지화를 두고 김동연 후보를 압박했습니다. 이에 김동연 후보는 사업자가 8년간 3% 공정에 그쳤고 협약 갱신을 앞두고 사업을 포기해 불가피하게 취소한 것이며, 현재 글로벌 공연기업을 유치하여 정상 추진 중이라고 맞섰습니다.
세 후보는 당선 후 첫 일정으로 김동연 후보는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피해기업지원센터 방문을, 한준호 후보는 무더위 쉼터 어르신 의견 청취를, 추미애 후보는 타운홀미팅을 통한 도민 소통을 제시했습니다.
소확행 공약으로는 한준호 후보가 연간 10만원 한도의 청년 클라우드 패스를, 추미애 후보가 6~18세 무상교통을, 김동연 후보가 KTX·일반철도·시외버스를 아우르는 경기 패스 시즌2를 내세웠습니다. 2차 TV 토론회는 내달 1일 SBS 목동 스튜디오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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