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은행 작년 말 보통주자본비율 0.12%p 하락…"배당 확대·고환율 영향"
뉴스보이
2026.03.31.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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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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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 보통주자본비율은 13.51%로 규제 기준 8.0%를 상회하는 양호한 수준입니다.
금융당국은 지정학적 리스크 대비 및 손실흡수능력 확충을 지속 유도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말 국내 은행의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본비율이 고환율 등의 영향으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2025년 12월 말 기준 국내은행의 보통주자본비율은 13.51%로, 같은 해 9월 말 대비 0.12%포인트 낮아졌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주주환원 확대에 따른 결산배당으로 보통주자본이 감소하고, 환율 상승으로 외화대출 자산의 위험가중자산이 증가한 것이 자본비율 하락의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기본자본비율과 총자본비율도 각각 14.80%, 15.83%로 직전 분기 말보다 하락했습니다.
다만 금융감독당국의 규제 기준인 보통주자본비율 8.0%, 기본자본비율 9.5%, 총자본비율 11.5%를 모든 국내은행이 상회하며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씨티, SC, 카카오 등 13개 은행은 보통주자본비율이 하락했으나, 수협, 수출입, 하나, iM 등 4개 은행은 상승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중동상황 등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와 고유가·고환율 상황 등에 따른 신용 손실 확대 및 자본비율 하락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은행권의 자본적정성 현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손실흡수능력 확충을 지속 유도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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