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0위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돼도 이란 공격 끝낼 의향"…'무책임' 비판도
뉴스보이
2026.03.31. 11:52
뉴스보이
2026.03.31. 11:52

간단 요약
간단 요약
트럼프는 이란의 군사력 약화 후 작전 축소 및 외교 압박을 계획 중입니다.
'무책임' 비판은 해협을 재개방하지 않고 전쟁을 끝내는 것에 대한 지적입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더라도 이란을 상대로 한 군사 작전을 끝낼 의사가 있다고 참모들에게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이란 해군 및 미사일 전력 약화라는 주된 목적을 달성한 뒤 군사 작전을 축소할 계획입니다. 이후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자유로운 교역 재개를 외교적으로 압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트럼프 행정부 당국자들은 외교적 압박이 실패할 경우 유럽과 걸프 지역 동맹국들에게 해협 개방 노력을 주도하도록 압박할 계획이라고 WSJ에 전했습니다.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의 이란 전문가 수잰 멀로니는 해협을 다시 개방하지 않고 전쟁을 끝내는 것은 무책임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미국이 해협 운항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은 미국의 군사 목적 달성 후 호르무즈 해협 문제는 이란이 결정할 사안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