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시아 재정당국, 서울서 "디지털·AI 재정관리 혁신" 논의
뉴스보이
2026.03.3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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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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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예산처가 세계은행과 공동으로 PEMNA 총회를 개최했습니다.
14개국 재정당국 장·차관이 참석하여 혁신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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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평양 지역 재정당국이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기반 재정관리 혁신을 논의하기 위해 서울에 모였습니다.
기획예산처는 3월 3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세계은행과 공동으로 아시아·태평양 재정관리협력체(PEMNA) 고위급 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총회는 기획처 출범 후 처음 주최한 장관급 국제 행사로, 14개국 재정당국 장·차관과 세계은행, 유럽연합(EU)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PEMNA를 글로벌 재정협력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고, 디지털 기반 재정관리 협력을 통해 예산편성, 데이터 분석, 위험 예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을 주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인구구조 변화, 기후위기 등 공통 과제에 대응하는 정책 네트워크로서 PEMNA 협력 확장을 제안했습니다.
랄리타 무르티 세계은행 아태지역 국장은 한국의 중장기 재정 전략과 구조개혁 경험이 PEMNA를 통해 전 세계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총회에서는 한국의 디지털예산회계시스템(dBrain) 등 AI 기반 재정관리 사례가 소개되어 역내 모범 사례로 주목받았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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