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공군 일반병 '점수제' 폐지…'무작위 추첨'으로 하반기 입영자 내달 모집
뉴스보이
2026.03.3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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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1:32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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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점수제는 불필요한 스펙 경쟁을 유발한다는 지적에 따라 폐지되었습니다.
새 선발 방식은 카투사와 동일한 공개 추첨으로, 4월 10일부터 접수를 시작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병무청은 공군 일반병 선발 방식을 기존 점수제에서 블라인드 무작위 선발로 전환하고, 모집 주기도 매월 모집에서 다음 해 입영 대상자 전체를 전년도에 일괄 선발하는 방식으로 개편했습니다. 이는 올해 하반기 입영 대상자부터 적용되며, 청년들의 군 입영 준비 부담을 줄이고 미래 설계에 도움을 주기 위함입니다.
기존 점수제는 자격·면허 등을 점수로 환산해 선발하여 불필요한 스펙 경쟁과 사회적·경제적 비용을 유발한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또한, 매월 모집 방식은 탈락자들이 반복 지원하여 입대 시기만 늦춘다는 비판을 받았습니다.
새로운 무작위 선발은 카투사 선발 방식과 동일하게 공개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산 프로그램 검증에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고 선발 당일 외부 참관인을 초청해 투명성을 높입니다. 다만, 군 임무상 전문 기술이 필요한 공군 전문기술병과 전문특기병은 기존 점수제와 매월 모집 선발 방식을 유지합니다.
올해 하반기 공군 일반병 입영 희망자에 대한 모집 접수는 4월 10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되며, 공개 선발은 4월 23일, 최종 합격자 발표는 6월 26일입니다. 홍소영 병무청장은 이번 제도 개선이 청년들의 군 입영 준비 부담을 덜고 입영 계획을 조기에 결정하여 미래 설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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