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TDF 순자산 25조 돌파, 미국 쏠림 제동…금감원, 특정국가 투자 80%로 제한
뉴스보이
2026.03.3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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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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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F 순자산은 8년 만에 18배 이상 성장해 연금 수익률의 2배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투자 쏠림 해소를 위해 해외 특정 국가 투자 80% 제한 규정을 4월 1일부터 시행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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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주기에 맞춰 자동으로 자산을 배분하는 TDF(Target Date Fund)의 순자산이 2025년 말 기준 25조 6천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55.2% 급증한 수치이며, 2018년 이후 8년 만에 18배 이상 성장했습니다. TDF 순자산 중 연금이 95.3%를 차지하며, 퇴직연금 비중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2025년 전체 TDF의 연간수익률은 13.7%로, 퇴직연금 전체 수익률 6.5%의 2배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디폴트옵션 수익률 3.7%와 비교하면 4배에 달하는 성과입니다. 현재 20개 자산운용사가 199개 TDF 상품을 운용 중이며, 이 중 98%인 195개가 적격 TDF에 해당합니다.
TDF의 국가별 투자 비중을 보면 미국에 대한 투자 비중이 평균 43%로 가장 높으며, 최대 80.1%에 달하는 미국 투자 쏠림 현상이 뚜렷합니다. 이에 금융감독원은 TDF의 안정적 운용 환경 조성을 위해 '퇴직연금감독규정 시행세칙'을 개정하여 4월 1일부터 시행합니다. 해외 특정 국가에 대한 주식 및 채권 최대 투자한도비율을 투자액의 80% 이내로 제한합니다.
또한 투자자가 운용 전략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기업공시서식'을 개정하여 4월 1일부터 시행합니다. TDF의 운용전략을 도표 및 그래프로 병기하고, 투자목표시점을 포함해 5년 단위별 위험자산 및 안전자산 목표 비중을 명확히 표시하도록 합니다. 적격 TDF에 해당하는 경우 TDF 명칭에 '적격'을 포함해야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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