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난해 산재 사망자 605명, 3년 만에 증가…영세 사업장 취약성↑
뉴스보이
2026.03.31.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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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2:0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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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산재 사망자는 전년보다 16명 증가한 605명입니다.
특히 50인 미만 사업장 사망자 증가가 전체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지난해 산업현장에서 사고로 숨진 근로자가 605명으로 집계되어 전년 대비 16명 증가했습니다. 정부가 '산재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사망사고 감축 의지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사망자 수가 늘어난 것은 통계 집계 이후 처음입니다.
특히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에서 351명이 사망하여 전체 사망자의 증가폭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5인 미만 사업장에서는 174명이 사망하며 전년 대비 22명 증가했습니다. 업종별로는 건설업과 기타업종에서 사망자가 늘었으며, 임업과 어업 분야의 증가폭이 컸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소규모 사업장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고위험 사업장을 전담 관리하는 등 산재 취약 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또한, 사업장 위험을 발견하고 신고하는 '안전한 일터 신고포상금' 제도를 올해 안으로 신설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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