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기부, K-뷰티 글로벌 진출 거점 구축…지방정부 2곳 시범 선정
뉴스보이
2026.03.31.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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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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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까지 외국인 관광객 주요 상권에 정책과 공간을 결합하여 거점을 구축합니다.
선정 지역은 K-뷰티 초기기업 해외 진출 지원 및 지역 문화·관광 연계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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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K-뷰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K-뷰티 수출 거점' 육성에 참여할 지방정부를 모집합니다. 'K-뷰티 수출 거점'은 외국인 관광객이 몰리는 주요 상권에 정책과 공간을 결합하여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지난해 8월 새 정부의 '15대 초혁신경제 프로젝트' 중 하나로 추진되었으며, 관계 부처와 기업이 참여한 민관 합동 추진단을 중심으로 진행 방향과 지원 전략이 마련되었습니다. 올해 지방정부 공모를 통해 최대 2개 지역을 선정하여 시범 운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중기부는 선정 지역을 K-뷰티 초기기업의 글로벌 진출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며, 외국인 유동인구가 많은 핵심 상권에 홍보·체험 공간과 바이어 및 투자자 상담 기능을 결합하여 중소·인디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지원합니다. 또한 지역 문화·관광 자원과 한류 행사를 연계한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을 운영할 방침입니다.
이순배 중기부 글로벌성장정책관은 K-뷰티 수출 거점이 지역 상권 활력과 수출 전략 다각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습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지방정부는 4월 16일까지 참여 의향서를 제출한 후 사업설명회를 거쳐 5월 14일까지 판판대로 홈페이지에 사업 계획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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