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케이뱅크, 상장 후 첫 주총서 이사회 '슬림화·전문성' 강화…최우형 행장 재선임
뉴스보이
2026.03.3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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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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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11명 이사회는 7명으로 슬림화하여 의사결정 속도를 높였습니다.
디지털 금융 전문가 영입으로 전문성을 강화하고 소수 주주 권익도 보호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케이뱅크는 상장 후 처음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사회 구조를 전면 손질했습니다. 사외이사진을 대폭 교체·재선임하며 지배구조 재정비에 나섰고, 최우형 행장의 연임도 확정했습니다.
케이뱅크는 기존 11명 체제였던 이사회를 7명으로 줄이기로 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사회는 사내이사 1명, 사외이사 5명, 기타비상무이사 1명으로 재구성됩니다. 이는 의사결정의 속도와 집중도를 높이고 이사별 책임과 역할을 명확히 하기 위함입니다.
새 이사진에는 디지털 금융과 경영 분야 경험을 갖춘 인사들이 대거 포함되었습니다. 감사위원으로 이현애 전 NH선물 대표가 선임되었으며, 정진호 전 KB국민은행 DT본부 부행장과 김남준 전 신한카드 부사장도 새롭게 합류했습니다. 기존 이사진 중에서는 이경식 서울대 교수와 최종오 전문위원이 재선임되었습니다.
소수 주주 권익 보호를 위해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하는 정관 개정도 함께 이뤄졌습니다. 또한 소비자보호위원회와 ESG위원회를 신설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인터넷전문은행 중 이사회 내 독립 소위원회 형태의 소비자보호위원회를 두는 것은 케이뱅크가 처음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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