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교촌에프앤비, 송종화 대표 재선임…영업이익 126%↑ '100년 기업' 도약 박차
뉴스보이
2026.03.3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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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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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영업이익은 349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26.2% 급증했습니다.
송 대표는 가맹점과 본사의 동반성장을 위한 변화와 혁신에 매진합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교촌에프앤비는 31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송종화 대표이사의 재선임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송종화 대표는 2024년 취임 이후 실적 반등과 내실 경영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회사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2024년 4806억원으로 전년 대비 8% 성장했으며, 2025년에는 5174억원을 기록하며 7.6%의 성장세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2025년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126.2% 급증한 349억원을 달성했습니다.
교촌치킨 자사 앱 가입자 수는 733만명에 달하며, 앱을 통한 주문 비중을 12%까지 끌어올려 가맹점의 수익성을 개선했습니다. 또한 교촌에프앤비는 주주 친화 정책으로 올해 배당금 총액을 전년 대비 약 76% 늘어난 115억원으로 책정하고 차등 배당을 실시합니다.
송종화 대표는 불안정한 국내외 정세 속에서도 가맹점과 본사의 동반성장, 고객 만족을 위해 변화와 혁신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창립 35주년을 맞아 진심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여 100년 기업 교촌의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는 포부를 덧붙였습니다.
향후 교촌은 국내 가맹사업에서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으로 수요를 창출하고 해외 시장에서는 신규 국가 진출과 매장 확대로 매출 성장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소스, 전통주, 패키지 등 자회사 사업과 메밀단편, 수제맥주 등 신규 사업 영역도 지속적으로 넓혀나갈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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