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향대, '지역·동문 상생 협약' 100호점 돌파…"20여 년 상생 결실"
뉴스보이
2026.03.3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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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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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과 지역 기업이 서비스 이용을 확대하여 상호 발전하는 협약입니다.
100호점은 동문기업 ㈜가지이며,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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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는 20여 년간 이어온 지역·동문 상생 이용 협약 캠페인이 참여 업체 100호점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이 캠페인은 대학과 지역 기업이 협약을 맺고 서비스 이용을 확대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기업은 이용자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 효과를 얻으며, 대학은 현장 중심 교육과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100번째 참여 기업은 순천향대 동문기업인 ㈜가지입니다. ㈜가지는 핸드메이드 슬라임 브랜드 팔레트슬라임을 기반으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과 친환경 업사이클링 소재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송병국 총장은 이용 협약 캠페인이 20여 년간 지역과 함께 만들어온 모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으로도 대학과 기업,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계속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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