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시아나항공, 인천~밀라노 정기편 신규 취항…"유럽 노선 확대"
뉴스보이
2026.03.31. 14:23
뉴스보이
2026.03.31. 14:23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인천~밀라노 노선은 주 3회(화·목·토) 운항하며, A350 주력기종이 투입됩니다.
고객의 유럽 여행 선택지를 다양하게 넓히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이 이탈리아 밀라노에 첫 정기편을 취항하며 유럽 노선 네트워크를 확대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31일 인천 밀라노 노선 첫 운항에 맞춰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 출국장에서 신규 취항 기념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인천 밀라노 노선은 주 3회(화·목·토) 운항됩니다. 인천공항에서 오후 1시 45분 출발하여 밀라노공항에 현지시각 오후 8시에 도착하며, 밀라노공항에서는 현지시각 오후 10시에 출발해 인천공항에 다음날 오후 4시 35분에 도착하는 일정입니다.
해당 노선에는 아시아나항공의 주력기종인 A350기종을 투입하여 총 311석을 제공합니다. 박종만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은 이번 밀라노 노선 취항으로 고객들의 유럽 여행 선택지를 다양하게 넓히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