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2살 생일 맞은 KTX, 누적 이용객 12억3천만명 돌파 "하루 25만명 탄다"
뉴스보이
2026.03.3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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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31. 14:25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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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 초기 대비 이용객이 3배 이상 증가했으며, 전국 60개 시군 3250만 명이 이용 중입니다.
2027년부터 차세대 고속열차를 도입하여 좌석 공급 확대와 교통약자 서비스를 강화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KTX가 개통 22주년을 맞아 누적 이용객 12억 3천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하루 평균 이용객은 25만 4천 명으로, 개통 초기 7만 2천 명 대비 3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는 KTX가 출퇴근과 일상 이동 수단으로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KTX의 영향권도 크게 확대되어, 정차 시·군은 개통 초기 16곳에서 60곳으로 늘었습니다. 해당 지역 면적은 4만 1297.1㎢로 국토의 41.1%에 이르며, 약 3250만 명의 거주 인구가 고속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강원 동해선 묵호역은 서울역에서 2시간 29분 거리로 접근성이 개선되며 올해 1월 이용객이 5만 5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코레일은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설비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EMU 320 17편성은 2027년부터 순차 도입되어 좌석 공급이 늘어날 예정입니다. 또한, 2004년 도입된 KTX 1을 대체할 차세대 고속차량은 최고 시속 320㎞와 좌석 확대를 목표로 개발 중입니다.
교통약자와 외국인을 위한 서비스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코레일은 장애인 전용 음성 인공지능 챗봇을 도입하여 승차권 예매와 상담을 지원하며, 외국인을 위해서는 7개 언어를 지원하는 홈페이지와 서울역 트래블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태승 코레일 사장은 22년의 주인공은 변함없이 KTX를 아껴주신 국민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생과 균형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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