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4위
김병기, '13가지 의혹' 20일 만에 4차 경찰 출석…"무혐의 입증할 것"
뉴스보이
2026.03.31. 14:28
뉴스보이
2026.03.31. 14:28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무소속 김병기 의원은 차남 특혜 채용 등 13가지 의혹으로 4차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김 의원은 뇌물수수 피의자 신분이며, 차남 자택 압수수색 등 추가 조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2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무소속 김병기 의원이 차남의 특혜 채용 등 13가지 의혹과 관련하여 31일 경찰에 4번째로 출석했습니다. 김 의원은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하며 성실하게 조사받고 무혐의를 입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3차 소환 조사 이후 20일 만의 출석입니다.
김 의원은 뇌물수수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습니다. 그는 건강 상태에 대해 별로 안 좋다고 답했으며, 지난 3차 소환 당시 조서에 날인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시간이 없어서 그랬다며 날인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다만 차남 취업 개입 등 혐의 인정 여부에는 답변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지난 3차 조사 이후 김 의원 차남의 자택과 차량을 압수수색하고, 차남과 전직 보좌진을 잇달아 소환하여 사실관계를 확인해왔습니다. 김 의원은 차남의 숭실대 편법 편입을 주도하고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 취업을 청탁한 뒤 해당 기업에 유리한 의정활동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추가 조사가 필요할 경우 김 의원을 5차 소환하는 방안도 검토 중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