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국립무형유산원

#동해안 별신굿

#무형유산

#북청사자놀음

국립무형유산원, '무형유산 창작랩' 첫 쇼케이스…차세대 전승자가 새로 그린 무대 공개

logo

뉴스보이

2026.03.31. 11:35

국립무형유산원, '무형유산 창작랩' 첫 쇼케이스…차세대 전승자가 새로 그린 무대 공개

간단 요약

4월 3일 전주에서 열리며, 동해안 별신굿 등 무형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3개 팀의 무대가 공개됩니다.

전승자가 공연 전문가와 함께 기획했으며, 무형유산의 새로운 가능성과 유통 확산을 모색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가유산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오는 4월 3일 오후 4시 전북 전주 국립무형유산 어울마루 대공연장에서 '무형유산 창작랩 공개 행사(쇼케이스)'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새롭게 추진된 '무형유산 창작랩' 창작체류 사업의 첫 성과를 공개하는 자리입니다. 국립무형유산은 2020년부터 무형유산 예능풍류방 레지던시 사업을 운영해 왔습니다. 올해부터는 전승자들이 공연 전문가와 함께 기획부터 발표까지 참여하는 '무형유산 창작랩' 사업으로 확장하여 동시대적 감각을 반영한 공연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쇼케이스에는 총 3개 팀이 참여하여 무형유산의 새로운 가능성을 선보입니다. 첫 번째 작품은 블루 찬트 팀의 '벌스(BIRTH) 지극한 나의 의례'로, 동해안 별신굿 '세존굿'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입니다. 두 번째 작품은 타래 팀의 '이인뎐'(裡人傳)으로, 북청사자놀음의 구조를 바탕으로 연희의 생동감을 해학적으로 표현합니다. 세 번째 작품은 연희점추리 팀의 '신명 현행하는 몸'으로, 전통연희를 역동적인 신체 에너지로 풀어낸 공연입니다. 각 공연은 전통예능의 원형을 바탕으로 음악, 연출, 무대 구성 등 다양한 요소에서 현대적 해석을 더했습니다. 국립무형유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무형유산 공연의 창작 역량을 강화하고 유통 및 확산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국립무형유산원, '무형유산 창작랩' 첫 쇼케이스…차세대 전승자가 새로 그린 무대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