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초중고 학생 절반 "통일 필요"…북한은 '경계·적대 대상' 인식 56.8%
뉴스보이
2026.03.31. 14:11
뉴스보이
2026.03.31. 14:11

간단 요약
간단 요약
통일이 필요한 가장 큰 이유는 남북 간 전쟁 위험 해소입니다.
통일부가 학생 7만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에 실시한 조사 결과입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초중고 학생 절반가량은 통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일부가 2025년 실시한 학교 통일교육 실태조사에 따르면, 초중고 학생 49.7%가 통일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2.1%포인트 상승한 수치입니다.
반면 통일이 불필요하다고 답한 학생은 37.9%로 전년보다 4.4%포인트 감소했습니다. 통일이 필요한 이유로는 '남북 간 전쟁 위험을 없애기 위해서'라는 응답이 32%로 가장 많았습니다. 불필요한 이유로는 '통일 이후 생겨날 사회적 문제 때문'이라는 응답이 28.6%로 가장 높았습니다.
북한에 대한 인식은 '경계·적대 대상'이라는 응답이 56.8%로, '협력·도움 대상'이라는 응답 39.4%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현재 남북 관계가 평화롭지 않다고 생각하는 학생은 60.3%에 달했습니다. 통일부와 교육부는 2025년 10월 16일부터 11월 17일까지 전국 초중고 학생 7만 5895명을 대상으로 이번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