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북대·퍼듀대, '피지컬 AI·방산 협력' 공동연구소 출범
뉴스보이
2026.03.3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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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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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대학은 JPRI 고등연구소를 통해 피지컬 AI와 방위산업을 중점 연구합니다.
공동임용 및 복수학위 등 인적 교류와 산업계 협력도 함께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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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와 미국 퍼듀대학교가 첨단산업 분야 공동연구 거점을 마련하며 국제협력을 본격화했습니다. 양 대학은 31일 전북대 교내 산학융합플라자에서 '전북대 퍼듀대 고등연구소(JPRI)'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이번 고등연구소는 피지컬 AI와 첨단 방위산업 분야를 핵심 협력 영역으로 설정했습니다. 양 대학은 교수 공동임용, 공동연구 수행, 학부 및 대학원 교환학생 프로그램, 복수학위 과정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연구소에는 전북대 18개 학과 25명의 교수와 퍼듀대 연구진이 참여하며, 현대로템과 DH오토넥스 등 산업계도 함께합니다. 양오봉 전북대 총장은 퍼듀대와의 협력을 통해 교육과 연구 역량을 끌어올리고 글로벌 수준의 연구 거점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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