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성북구, 4월 3일 성북천서 500권 야외 도서관 '책읽는 성북천'과 문화공연 '다시, 봄' 운영
뉴스보이
2026.03.31.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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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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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부터 12일까지 매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성북천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야외 도서관과 댄스, 마술, 클래식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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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는 주민참여형 복합문화행사인 ‘다시, 봄’과 ‘책 읽는 성북천’을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성북천 수변활력거점 일대에서 운영합니다. 이 행사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오후 3시부터 8시까지는 약 500권의 도서가 비치된 야외도서관 ‘책 읽는 성북천’이 운영됩니다. 오후 7시부터 8시까지는 거리공연 ‘다시, 봄’이 연계되어 댄스, 마술,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입니다. 특히 국민대, 고려대 등 지역 대학과 연계하여 청년 예술인의 참여를 확대했습니다.
오후 8시부터는 성북별빛마당 미디어파사드에서 야간경관 콘텐츠가 펼쳐집니다. 돈암성당 외벽을 활용한 미디어아트는 성북구의 역사·문화 자원을 재해석한 콘텐츠로 구성됩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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